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해 오토데스크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코오롱아이넷은 오토데스크의 CAD 솔루션을 기존 IBM·EMC를 중심으로 한 하드웨어(HW)사업 및 오라클 솔루션사업과 결합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파트너사들과 오토데스크 비즈니스 설명회를 갖는 등 사업준비를 마쳤다.
이호선 인프라사업본부장은 “유니닥스, 틸론 등과 솔루션 사업 협력을 맺은데 이어 CAD 부문 선두업체인 오토데스크와의 추가 협력으로 솔루션사업영역 확대가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솔루션 중심의 가치 제공자’로 거듭나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