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킬러(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는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IT 자산 관리 솔루션을 서비스로서의소프트웨어(SaaS)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넷킬러IT자산관리솔루션을 사내 각 PC에 에이전트를 설치하면 실시간으로 해당 PC에 대한 상세 하드웨어 프로파일 모델과 SW 설치 내역을 검출할 수 있기 때문에 중앙집중식 자동화된 IT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다.
또, 유·무형 IT자산관리 라이프사이클 기능을 활용하면 기업 내 모든 IT 자산의 도입(구매)에서부터 사용자 할당·반납·대기·업그레이드(정비)와 폐기 시나리오에 따른 관리 체계를 수립할 수 있다.
넷킬러는 CES 전시회에서 이 제품을 출품, 미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정성욱 사장은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된 넷킬러 IT 자산 관리 솔루션을 SaaS 형태로 선보임으로써 첫 해만 미국에서 50만달러의 수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