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올 3분기에 664억원의 매출에 5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매출은 24.61%가 늘어난 것이나 영업이익은 23.96%가 줄어든 실적이다.
전기에 비해서는 매출은 113.1%가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된 결과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마이크론 “4F² D램은 신화일 뿐” 공식 포기… '3D D램·웨이퍼 본딩' 집중 승부수
-
2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삼성전기, 엔비디아 전용 AI 반도체 기판 생산라인 구축…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램리서치, D램 로드맵 우려 정면 반박…“3D 직행은 아주 좋은 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