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획관리이사에 조성균 전 지식경제부 불공정무역조사팀장을, 기술사업이사에 이대훈 전 전기안전공사 사업구조개선팀장을 각각 임명했다. 조성균 이사는 지난 82년 동력자원부 자원개발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상공자원부 석유가스국, 통상산업부 자원정책실,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과 무역투자정책본부를 거쳤다. 이대훈 이사는 지난 77년 전기안전공사에 입사 한 뒤 사업소장과 본사 주요 보직을 거쳐 올초부터 사업구조개선팀장으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진호기자 jho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1〉지하철 9호선 혼잡, 새로운 발상으로 다시 풀어보자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사설] 국가주요시설, IoT 출입 방화벽 세우자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10〉전자상거래, 오픈마켓 벤처의 도약
-
10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