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lm.co.kr)은 오는 1일부터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7S’의 초콜릿과 화이트 컬러 제품 1000대를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인스탁스는 사진을 찍은 즉시 인화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즉석카메라 브랜드로 전년대비38%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 2008년 2분기까지 누적판매량 70만대를 돌파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 6월 출시 된 ‘인스탁스 미니 7S’는 유해물질이 거의 없는 부품을 탑재, 로하스(ROHS: 제품 내 유해물질 포함금지에 관한 지침) 기준을 통과한 친환경 제품으로, 조리개 변화를 통해 노출을 조절할 수 있는 하이키(High Key)∙로우키(Low Key) 와 플래쉬 발광 량을 자동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즉석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인스탁스 미니 7S’초콜릿과 화이트 색상은 기존의 핑크, 블루 색상에 이어 패션에 민감한 10대와 20대의 젊은 감성을 공략한다. 초콜릿과 우유빛의 아기자기함과 인스탁스 특유의 깜찍한 디자인의 조화가 이번 제품의 매력 포인트.
롯데마트 등 할인 양판점에 입점해있는 토털 이미징 솔루션 샵 ‘포토이즈’ 와 지정된 온라인 샵에서 구입 가능하며, 총 1000대 한정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토이즈’ 매장에서는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제품 색상과 꼭 닮은 고급 초콜릿을 증정한다. 가격은 8만원.
후지필름 마케팅 팀의 최성종 이사는 “즉석카메라의 대표 브랜드 ‘인스탁스’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에 어필,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면서, “인스탁스가 젊은 소비자 층에게 인기 트랜드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만큼, 새로 출시하는 초콜릿, 화이트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한층 더 넓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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