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의 클린룸장비제조부문과 팹공정자동화장비제조부문이 분할하여 신설된 신성이엔지와 신성에프에이가 다음달 1일 재상장될 예정이다.
신성이엔지 및 신성에프에이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신설법인 및 존속법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증권선물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 또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의 분할종료보고서 등을 참고하면 된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4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5
JEDEC, 'SPHBM4' 표준 제정…유리기판 활용성 주목
-
6
LG, 2030년에 우주 첫 매출 창출한다
-
7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8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9
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
10
JBD, 레도스 최고 '800×600' 해상도 패널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