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SK의 주가가 현재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 있다며 싼만큼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된다고 분석했다.
김용식 애널은 SK C&C의 성장에 따른 열할의 불명확성, SK에너지와 SK텔레콤의 외부요인에 따른 약세국면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충분히 감안하더라도 SK의 주식은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 애널은 SK의 현재 주가 수준은 이러한 악재를 모두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향후 동사의 주가흐름은 하방경직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김 애널은 지주회사 열확에 대한 불명확성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고, 할인율이 현재 40%에 육박하고 있는데다, 하반기 약 1,300억원의 브랜드수수료는 기업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 애널은 SK의 현재 주가수준은 매력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