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연비를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는 신제품 타이어 ‘KRS25’와 내구성을 향상시킨 ‘KRA11’, ‘KMD21’ 등 트럭용 타이어 3종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형 화물트럭 전륜용 제품 ‘KRS25’는 타이어가 노면과 닿는 부분에 신소재를넣은 원료 배합물을 사용해 회전 저항을 감소시켰다.
또 중단거리 대형 화물트럭 전·후륜용 제품 ‘KRA11’은 타이어에 균일한 마모가 일어나도록 설계해 내구성을 높였다. 대형 덤프트럭 후륜용인 ‘KMD21’은 ‘N’자형 디자인을 접지면에 적용해 비포장 도로에서 흙이 타이어 홈에 끼는 것을 막아준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5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6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