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개막 10일 만에 홍보관을 찾은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 관광객이 2000명을 넘는 등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야외 홍보관에서 매일 저녁 6시부터 열리는 글로벌-차이나페스티벌에는 공연마다 1000여명의 관중이 몰려 야외무대를 가득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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