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AT&T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31일(한국시간 1일) 미국 LA에서 `Summer Krush` 콘서트 투어를 개최했다.
삼성전자가 AT&T를 통해 출시해 미국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블랙잭2` 마케팅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삼성 AT&T Summer Krush` 콘서트 투어 행사는 지난 31일 LA 공연을 시작으로, 시애틀, 달라스, 아틀란타, 올랜도, 뉴욕을 거쳐 9월 16일 샌프란시스코 공연까지 미국 전역 7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 투어에는 팝음악계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 외에도, `넬리(Nelly)`, `굿 샬로트(Good Charlotte)` 등 인기 가수들과 유명 그룹들이 참가한다.
헐리우드 한복판에 위치한 초대형 쇼핑몰 `헐리우드 & 하이랜드 센터(Hollywood & Highland Center)`에서 펼쳐진 이번 LA 공연에서는 `머라이어 캐리`가 한시간 넘게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AT&T를 통해 선보인 스마트폰 `블랙잭2`은 미국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