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 www.magnachip.com)가 휴대폰 및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적용 되는 저소음·저전압강하(LDO) 제품을 선보이는 등 전력용 반도체 제품라인을 강화한다.
박상호 매그나칩 반도체 회장은 “두 제품의 출시를 통해 휴대폰 시장에서 차별화한 제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고객의 전력, 안전성 및 전압 관련 요구 사항에 부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파워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더욱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저소음 제품인 MAP 1115는 단일, 직선형 저전압강하 조절장치로 150㎃의 출력 전류에 소음 감소는 물론 전원신호 제거비율(PSRR)은 높이고 전원이 켜지는 시간은 단축했다. 저전압강하제품인 MAP1230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핀과 정확도 높은 이중 출력 전압을 지원하며 정격 전압 대비 제1출력 전압과 제2출력 전압 차가 2% 미만이다.
주문정기자 mjjo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5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6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