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이엔지는 카자흐스탄공화국 알마티주정부와 규석광산 채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협약은 케이이엔지가 태양전지 관련 원재료 개발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규석 채굴권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케이이엔지는 이를 통해 박막형 태양전지의 기초 재료인 규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메탈실리콘, 폴리실리콘 생산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