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이엔지는 카자흐스탄공화국 알마티주정부와 규석광산 채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협약은 케이이엔지가 태양전지 관련 원재료 개발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규석 채굴권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케이이엔지는 이를 통해 박막형 태양전지의 기초 재료인 규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메탈실리콘, 폴리실리콘 생산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5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6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