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15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자동차 외관을 꾸며주는 ’외장 튜닝용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업계 관계자 및 자동차 동호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뉴아반떼와 i30의 범퍼와 사이드 프로텍터를 비롯해 라이에이터 그릴 등 총 7개의 튜닝용품을 장착한 차량이 전시됐다. 현대모비스가 튜닝용품을 장착한 뉴아반떼와 i30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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