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에너지가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석유 3,600만배럴의 생산 및 판매허가를 받았다.
지난 4월 예당에너지는 지난 1단계 시추작업으로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광물자원성 국가매장량승인지역위원회(TKZ bashnedra)로부터 3,600만 배럴(사백칠십삼만이천톤)을 확인 받은 후 이번에 생산 및 판매허가까지 획득하게 된 것이다.
예당에너지는 생산에 필요한 시설이 완료되는 데로 매장량이 확인된 원유에 대하여 바로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당에너지는 러시아에서의 시추탐사의 성공 경험을 인정 받아, 지난 5월30일 몽골자원성(MRPAM)과 석유등의 지하자원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 봐도 있어, 자원개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