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쌓은 노하우, 국내 시장에서 펼칠 것이다.”-해외 수출로 쌓은 기술력과 명성을 이용해 올해 국내 고선명(HD) 셋톱박스 시장에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며. 임화섭 가온미디어 사장
“유가가 170달러를 넘어서게 되면 모든 정책을 재검토할 것이다. 새로운 대책은 내놓겠다는 의미다.”-고유가가 지속되면 전날 내놓은 고유가 민생대책을 연장할지 새로운 대책을 내놓을지를 검토하겠다며.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사행성 방지는 누구보다 웹보드 게임 업체들이 원하고 있다.”-정부의 웹보드 게임 사행성 방지 대책과 관련해 수용 의지뿐 아니라 향후 더욱 능동적으로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며. 정욱 NHN 한게임 그룹장
“우리도 희망이 있다.”-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에 쓰이는 2차전지의 핵심은 소재 개발인데 아직 어느 나라도 뚜렷한 주도권을 잡지 못하고 있다며. 조진우 전자부품연구원 에너지나노소재연구센터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