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국내 최초로 터치폰 전용 게임 출시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29일 KTF를 통해 터치폰 전용 모바일 게임 `지지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터치폰 전용 ‘지지배’로 터치폰만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다.
기존 터치폰은 화면에 숫자 키패드가 삽입되어 있어 터치폰만의 특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지만 ‘지지배’는 풀스크린 모드에 따로 키패드가 존재하지 않고 화면을 아무 곳이나 터치하면 직관적으로 반응한다.
게임빌은 이번 터치폰 전용 ‘지지배’의 출시에 이어 내달 중에는 ‘정통맞고2008’ 등 후속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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