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25일 송도 국제신도시의 지식정보산업 단지에서 ‘RFID 제조센터’ 착공식을 가진다.
누리텔레콤의 송도 RFID제조센터는 연면적 3272㎡, 건축면적 1255㎡의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11월 말 완공할 계획이다. 누리텔레콤은 지난해 3월 송도 u-IT 클러스터의 RFID/USN 제조분야의 입주사로 선정된 이후 1년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공사착공에 들어가게 되었다.
조송만 누리텔레콤 사장은 “송도 u-IT 클러스터에 국제 수준의 RFID 생산시설을 갖춘 것은 세계 RFID 시장 진출의 전진기지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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