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규 CJ GLS 대표가 2일 제11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로지스틱스 경영자대상’을 수상한다.
회사측은 민 대표가 국내 3자물류의 발전과 글로벌화 추진, RFID 등 선진 물류시스템 개발 등에 대한 추진력 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79년 제일제당에 입사해 20년 동안 물류부문에 종사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로지스틱스대상은 한국로지스틱스학회(학회장 연세대 김태현 교수)에서 물류선진화에 앞장선 기업, 경영자, 학계 및 언론인, 연구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진욱기자 cool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