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CJ CGV 대표이사에 하대중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을, CJ케이블넷 대표이사에 변동식 영업본부장(부사장)을 각각 승진시키는 등 CEO급 중간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CJ케이블넷 이관훈 대표이사(부사장)는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으로, CJ CGV 김일천 대표이사(상무)는 CJ푸드빌 대표이사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CJ그룹 관계자는 “급격한 국내외 환경변화와 고객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각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경영진 재배치를 단행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별 전문성과 글로벌 추진역량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하대중 신임 CJ CGV 대표이사는 옛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장을 역임했으며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동식 신임 CJ케이블넷 대표이사는 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 오랜 관련업계 경험을 토대로 IPTV 도입 등 급변하는 미디어환경속에서 케이블업계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으로 통한다.
김일천 신임 CJ푸드빌 대표이사는 외식 베이커리사업의 해외 진출 확대을 위한 글로벌 추진역량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