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자화폐 도입이 중·소 규모의 수퍼마켓과 편의점과 전국 단위로까지 전면 확대된다.
아크스나 세븐일레븐 재팬 등 수퍼·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JCB 계열이 ‘퀵 페이’라는 전자화폐 시스템을 내달초 도입한다고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최근 ‘와온(WAON)’이라는 전자화폐 서비스를 개시한 일본 제1의 유통그룹인 이온도 연내 일본내 모든 점포에 전자화폐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