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업체인 디스플레이랜드(대표 유성호 www.diple.co.kr)는 아날로그 TV 기능을 지원하는 61cm(24인치) 모니터 ‘X-star DL2415WT’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대 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하여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대 6㎳의 응답속도와 1000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유성호 사장은 “여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TV지원이 되는 LCD모니터 판매에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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