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대표 이준표)는 미오테크놀로지(지사장 권오승)에 미오맵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미오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C317제품에 적용되며 시터스 최고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술이 적용된다.
시터스는 인공지능 내비게이션 루센 R2를 출시하여 학습하는 똑똑한 내비게이션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국내 주요 내비게이션 하드웨어 전문기업들에게 내비게이션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미오테크놀로지의 조민호차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업그레이드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제품의 판매 및 고객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얘기했다. 또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만큼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업그레이드는 미오테크놀로지 홈페이지(www.mio-tech.co.kr)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MioMap Powered by Rousen 2.3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