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업체인 금영(사장 안태호 www.kumyoung.net)은 최대 2만 곡을 내장할 수 있는 마이크 형태의 ‘핸디 노래반주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 제품(제품명 KHM-100, KHM-200)에는 가요, 팝송, 일본가요 등 다양한 곡을 내장했다. 신곡 확장팩을 이용하면 최신곡 갱신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본 영상은 물론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배경화면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자신이 부른 노래를 녹음할 수도 있다. 내비게이션 화면 노래 반주 배경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전국 하이마트 매장과 금영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며 소비자 판매가는 31만9000원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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