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이컴(대표 정대윤, www.kde.co.kr,)은 독일의 ATM Services사와 약 60억원 상당의 카드리더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해외 ATM기 시장의 Major 업체는 NCR, Winkor-Nixdorf, Diebold 등이 있으며, 케이디이컴이 공급하는 카드리더기는 NCR의 ATM기에 사용되어 진다.
현재 NCR의 ATM기에 사용되는 카드리더기는 SANKYO(일본) 제품이며 ATM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 ATM 유지보수 업체인 ‘ATM Services’사에서 케이디이컴 카드리더기로 대체한다는 내용이다.
ATM Services사에 공급하기로 한 금액은 3년간 약 60억이며, 이를 토대로 해외 ATM기 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그 동안 SANKYO(일본), OMRON(일본)이 공급해오던 ATM기 시장 물량을 케이디이컴에서 점차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