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www.haansoft.com)는 대전광역시 산하 보육시설에 ‘리눅스용 한글’ 780 카피를 기증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눅스용 한글은 대전시가 공개 소프트웨어 시범사업을 통해 보육시설에 도입한 리눅스용 PC에 설치될 예정으로, 리눅스에 대해 낯설어 했던 일반인들의 리눅스 PC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컴은 리눅스용 소프트웨어 기증 사업이 리눅스에 대한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여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백종진 사장은 “이번 기부는 정보화 격차를 해소 하는 동시에 공개 소프트웨어로 각광받는 리눅스를 누구나 친근하게 사용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보화를 통한 나눔의 실천을 함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