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유해정보 및 비업무 트래픽 차단 솔루션 ‘엑스서트 엠디디 v2.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S/W 시험인증센터로부터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교육 및 공공기관, 일반 기업에서 유해사이트의 카테고리별 적용과 HTS·메신저·P2P 등 비업무용 트래픽의 접속에 대한 단계별 차단을 관리, 효율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해 내부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이다.
기존 ‘인라인’ 형식의 제품과 차별화된 ‘아웃오브밴드’ 솔루션으로, 기존 네트워크 환경에 속도 저하 및 장애로 인한 통신 단절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레이어7 층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기능을 구현, 기존 방화벽과의 연동 등 시너지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안정성 확보를 위한 ‘3 티어 구조’와 ‘커널 메모리 임베디드’, ‘인덱스 해싱’ 기술을 접목, 아웃오브밴드 기술의 문제점인 ‘패킷로스’ 현상이나 ‘엔진과 리포팅 시스템’이 한 장비에서 구현됨에 따른 엔진의 부하 문제를 해결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