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 www.bea.co.kr)는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ISV)들이 SaaS(Software as a Service)방식으로 자사 제품을 서비스할 수 있는 개방형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을 내년 2분기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BEA시스템즈가 지난 9월 발표한 ‘제네시스 프로젝트’의 1단계 결과물로 개방형 표준을 채택, 독립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손쉽게 SaaS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러나 BEA시스템즈는 자사의 솔루션은 당분간 SaaS 서비스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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