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다임(대표 현석진 www.cyberdigm.co.kr)은 최근 신세계건설과 태영건설의 EP(Enterprise Portal) 및 신동아건설 EDMS 구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건설은 선진화 된 업무기반 구축을 위해 사이버다임의 통합포털 시스템 ‘데스티니 EP’를 도입, 기존 그룹웨어, ERP, 기간계 시스템 등을 연계하여 포털을 통한 웹기반 통합 업무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축 기간은 6개월 정도로 내년 3월 시스템 오픈이 목표다. 신동아 건설은 각종 보고서, 도면, 기술자료 등의 비정형 정보문서 전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보안 및 분실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EDMS를 도입키로 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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