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안티 바이러스 전문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말레이시아 툰후세인 대학에 통합 보안 관리 시스템 ‘바이로봇 ISMS 3.5’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기업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안정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업용 보안 솔루션이다. 이 회사는 향후 동남아시아의 교육·행정 업체에 공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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