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인쇄물을 통한 내부정보 유출방지 솔루션 ‘프린트아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쇄물에 대해 사용자 정보와 원본 이미지를 저장·관리해 내부정보 유출 시 최단시간 내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또 출력물에 대한 비용 집계로 기업 내 인쇄자산관리가 가능해진다.
이번 제품 개발로 소만사는 e메일과 메신저, DB 등의 네트워크에서 인쇄물까지 모든 유출 통로를 통합 관리하는 내부정보 유출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이 회사는 향후 이동식 저장매체 관련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