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인쇄물을 통한 내부정보 유출방지 솔루션 ‘프린트아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쇄물에 대해 사용자 정보와 원본 이미지를 저장·관리해 내부정보 유출 시 최단시간 내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또 출력물에 대한 비용 집계로 기업 내 인쇄자산관리가 가능해진다.
이번 제품 개발로 소만사는 e메일과 메신저, DB 등의 네트워크에서 인쇄물까지 모든 유출 통로를 통합 관리하는 내부정보 유출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이 회사는 향후 이동식 저장매체 관련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