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가 `VM웨어 인프라스트럭쳐 3` 최신버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버전은 VMware ESX Server 3.5와 VirtualCenter 2.5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동화와 가용성 부문에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대용량 메모리 페이지 기술과 Paravirtualized Linux 지원 등 ESX Server 3.5의 성능 최적화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많은 상용 워크로드에 성능상 혜택을 제공한다.
라구 라구람(Raghu Raghuram) VM웨어 제품 및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이 새로운 릴리즈는 검증된 가상화 플랫폼 상에 구축되어 무정지 가상화 인프라와 보다 높은 성능, 향상된 관리 역량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