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루는 웹로그 분석솔루션(와이즈로그)를 중국 세기천성에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기천성은 1억5천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중국 온라인 게임 업체로 넥슨의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등의 중국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이다.
넷스루 관계자는 "여러 IDC 로부터 발생하는 수 십 여개 도메인의 웹로그 뿐만 아니라, 캐쉬 서버 로그, 다운로드 서버 로그를 통합 분석하고 암호화된 고객 정보 분석하는 기능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이번 솔루션 선정 과정을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현재 중국내 정확한 웹 통계 순위 정보가 부족한 만큼 세기천성은 와이즈로그 사용을 통해 회원들의 패턴을 분석, 신규 서비스를 준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종보 넷스루 대표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술과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형 웹사이트 위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