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품질원(원장 김철환)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대덕특구본부에서 ‘대덕특구 국방벤처센터’ 공동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국방기술품질원은 ‘대덕특구 국방벤처센터’ 운영을 담당하고 대덕특구본부는 우수 인력과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키로 했다. ‘대덕특구 국방벤처센터’는 국방벤처 센터의 보육 시스템을 도입, 방위산업의 핵심부품 소재 국산화는 물론 핵심기술 개발 능력을 갖춘 국방 분야 중소 벤처기업 육성을 목표로 2008년 설립될 예정이다.
현재 국방벤처센터는 서울과 인천 등의 2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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