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서버 운용체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윈도서버 2008’의 최종 평가판(RC1:Release candidate1)을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윈도서버 2008 RC1은 내년 2월 말로 예정된 정식 버전(RTM) 출시 전에, 제품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공개됐다. MS 측은 현재까지 18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윈도서버 2008 평가 코드를 받은 것으로 집계했다.
윈도서버 2008 RC1 은 그간 베타 버전부터 큰 반향을 일으킨 서버코어(ServerCore) 등 새로운 제품 기능들을 완성 단계로 선보이고 웹과 가상화 그리고 보안이라는 세가지 기능 영역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윈도서버 2008 정식 출시 시점은 내년 3월 20일로 예정돼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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