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은 아프리카 아동을 돕기 위해 8일 저녁 7시부터 25분간 ‘사랑을 주문하세요 연말특집 아프리카편’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긴급구호팀이 활동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레소토에서 촬영한 내용으로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박나림 아나운서가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동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앞서 CJ홈쇼핑 사회공헌 방송 촬영팀은 지난달 박 아나운서와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한비야씨, 사진작가 조세현씨 등과 함께 남아프리카 내륙 지역을 방문해 아프리카 아동의 안타까운 사연을 카메라에 담아왔다.
이번 방송에서 모금한 후원금은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에서 남아프리카 아동에게 지원한다.
<사진제공:조세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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