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6일 경기도 시흥시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자매결연 마을인 전남 영암군 성재리로부터 구매한 쌀 300포대를 기증하고 이 지역 독거노인 및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도농상생, 사랑의 알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난해에 비해 두배 늘어난 총 100명의 한국MS 직원이 참가, 쌀 기증뿐만 아니라 컴퓨터 정비, 연탈배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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