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로터리히터 판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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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 www.rinnai.co.kr)는 동절기를 맞아 선보인 가스로터리히터(모델명 RRH-9500) 신제품이 출시 3개월 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가스로터리히터는 냄새·그을음·소음 없이 난방을 할 수 있으며 석유 히터에 비해 유지비용을 최대 30% 가량 절약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신제품이 지난 9월 출시 이후 1만여대가 팔려나가 약 2만대 수준인 전체 가스로터리히터 시장의 50%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92.5㎡(28평형)까지 난방이 가능하며 최대 발열량은 1만㎉, 가격은 25만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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