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의 아들 빌랄 무샤라프가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비난한 록밴드 기타리스트와 인터넷상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PTI 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빌랄은 최근 인터넷에 게재한 글에서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록밴드 ‘주눈(Junoon)’의 기타리스트인 살만 아메드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독설을 퍼부었다며 비난했다.
과거 살만을 정신적 지주로 여기기도 했다는 빌랄은 이 글에서 “만약 살만이 그런 독설을 통해서 예전 아버지를 지지했던데 대한 부담을 중화시키려 한다면 이는 부당한 것이며 교활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그런 아메드의 행동이 진정으로 사심없이 행한 것인지 아니면 이기심의 발로인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