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PTV 셋톱박스 선두업체인 셀런(대표 김영민)은 착공 19개월여만에 광주광역시에 ‘셀런 IPTV 연구센터’를 건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셀런 IPTV 연구센터는 차세대 성장산업 가운데 하나인 IPTV 시장에서 민간 기업이, 그것도 지방에 설립한 최초의 사례여서 주목된다. 김영민 사장은 “IPTV 핵심 기술 연구의 메카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지방인 광주시에 연구거점을 둠으로써 지역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는데도 기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