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PTV 셋톱박스 선두업체인 셀런(대표 김영민)은 착공 19개월여만에 광주광역시에 ‘셀런 IPTV 연구센터’를 건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셀런 IPTV 연구센터는 차세대 성장산업 가운데 하나인 IPTV 시장에서 민간 기업이, 그것도 지방에 설립한 최초의 사례여서 주목된다. 김영민 사장은 “IPTV 핵심 기술 연구의 메카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지방인 광주시에 연구거점을 둠으로써 지역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는데도 기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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