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S랩스코리아(대표 김정택)는 소프트닉스가 개발하고 한게임이 퍼블리싱한 1인칭 슈팅게임 ‘울프팀’에 입체 음향 시스템 ‘SRS 서클서라운드5.1 인코더’를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SRS 서클서라운드5.1은 최대 6채널의 인코드·디코드 시스템으로 멀티미디어 환경을 최적화하는 입체음향시스템이다. SRS 서클서라운드5.1로 인코딩된 울프팀의 사운드는 기존 스테레오 사운드보다 총성이나 폭발음을 더 명확히 들을 수 있으며 배경음과의 분리도 깨끗해 선명한 사운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김정택 SRS랩스코리아 지사장은 “SRS 서클서라운드5.1로 인코딩된 사운드는 온라인 게임에서 멀티미디어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울프팀에 SRS 기술 탑재를 계기로 앞으로 국내외 온라인게임 개발사와의 협력을 통해 게임 마니아들이 SRS의 기술로 좀 더 현장감 있는 사운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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