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사장 김신배)은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클래식 음악교육 프로젝트인 ‘Happy Music Schoo’의 첫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송영훈 첼리스트, 백주영 바이올리니스트, 주희성 피아니스트와 ‘해피 뮤직 스쿨’ 재학생인 조현준(첼로), 민혜연(바이올린), 박근태(피아노) 학생 등이 약 1천 여명의 관객을 초청, 1년 동안 갈고 닦은 연주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1월 8일), 대전(1월 10일), 광주(1월 20일)에서 열리며, 이달 말일까지 관람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무료티켓을 제공받는다(happymusic0720@gmail.com).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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