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의 대표적인 중국통인 짐 로저스가 중국 최대 B2B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닷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저스는 “알리바바의 성장과 경영에 확신을 갖고 있어 주식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홍콩과 중국증시와 관련해서는 “주가가 고평가 수준에 도달했다”며 “조정이 없으면 버블이 형성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2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7
LG, 6·25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9〉 [AC협회장 주간록109] AC는 정말 너무 많을까, 숫자 아니라 역할 봐야 한다
-
9
서울시, 국장급 승진예정자 6명 내정…하반기 인사 예고
-
10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