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로저스, 중국 증시 버블 경고

 월가의 대표적인 중국통인 짐 로저스가 중국 최대 B2B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닷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저스는 “알리바바의 성장과 경영에 확신을 갖고 있어 주식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홍콩과 중국증시와 관련해서는 “주가가 고평가 수준에 도달했다”며 “조정이 없으면 버블이 형성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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