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는 데이터베이스 내 민감한 기업 정보나 지적 재산을 보호하고, 글로벌 데이터 보호 규제 준수를 보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시만텍 데이터베이스 시큐리티 3.0’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로운 침입 탐지 컴포넌트와 빌트인 형태의 사전 방역(휴리스틱) 학습 기능, 트랜잭션 정책 실시간 경보 기능을 제공하며 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인 ‘시만텍 시큐리티 인포메이션 매니저’와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유출과 컴플라이언스 과제를 해결하고 정보 유출 리스크와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엔드유저와 데이터베이스 간에 일어나는 모든 네트워크 SQL 활동을 관찰 및 검사하고 정책 적용을 지원하며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측정하고 이를 보고해 민감한 기밀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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