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 www.dell.co.kr)가 Dell/EMC CX 스토리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용량 1TB 하드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하드드라이브는 스토리지의 안정성과 저장능력을 중요시 하는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Dell/EMC CX 시리즈 스토리지에서 사용되며 데이터 저장이나 디스크 백업 및 아카이빙에 적합하다. 1TB의 출시로 Dell/EMC CX3시리즈의 경우 15TB의 구성이 가능하며 CX3-80모델의 경우 최대 471TB로 구성이 가능하다.
델은 1TB HDD의 본격적인 판매로 고용량 스토리지 판매 증대에 따른 스토리지 가격하락과 매니지먼트, 백업, 아카이빙등의 관련 솔루션시장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동규 델코리아 차장은 “고용량 하드드라이브의 지속적인 가격하락으로 이제는 스토리지 관리와 안정성, 기능 쪽으로 움직임이 활발해 질 것”이라며 “델코리아는 시장변화에 맞는 제품을 적재 적소에 공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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