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넷(대표 황동순)은 차세대 통신기술인 ‘IP 멀티미디어 서브시스템(IMS)’을 위한 IPSec 보안 솔루션 ‘퀵섹’(QuickSec)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네트워크 게이트웨이나 사용자 장비에 강력한 IPSec 기반 보안을 구축해 IMS 이용자의 과금 데이터 및 콘텐츠를 보호한다.
퀵섹은 IMS의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을 지원하며 확장성이 큰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SCF(Call State Control Funtion), PDG(Packet Data Gateway), PDIF(Packet Data Interworking Funtion) 및 보안 게이트웨이 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이나 PC 응용 프로그램에도 통합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IMS는 영상 및 대용량 데이터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IP 기반으로 제공, 통신 서비스 업체가 영상통화나 VoIP 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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