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내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통합 인터넷뱅킹 시스템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웹케시와 한국IBM이 컨소시엄을 구성, 참여한다.
기업은행 측은 고객의 은행거래 비중이 인터넷뱅킹 분야로 급속히 바뀜에 따라 보다 편리하고 인텔리전스한 기능을 접목하기 위해 통합 인터넷뱅킹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주 내용은 개인·기업 인터넷뱅킹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통합 △채널통합시스템(MCI) 구축 △SOA 기반 아키텍처 구현 △개발 및 운영 프레임워크 통합 구축 등이다.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거래처리 속도 향상으로 고객의 이용 편리성이 늘어나고 관리 효율성·업무처리 능력·시스템 성능·안정성 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