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http://www.sicc.co.kr)이 하나로미디어(대표 김진하/ http://www.hanaromedia.co.kr)가 추진하는 ‘DTO(Download To Own)서비스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까지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TV를 통해 현재 국내 최대의 컨텐츠 및 가입자를 보유하고있는 하나로미디어가 좀 더 고도화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단말기,인프라, 컨텐츠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pDTO서비스를 위한 전용 SW개발 pDTO서비스의 특징인 다양한 디바이스(PC, PMP, STB)에서의 시청을 지원하는 DRM(디지털저작권관리)시스템 구축 p통합 컨텐츠관리를 위한 Ingest, CMS, MMS, CCS 등 MOS(미디어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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