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첨단 정보통합·분석시스템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LG CNS-한국HP 컨소시엄과 공동으로 12개월동안 프로젝트를 진행, 내년 9월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개발 기간 중 △전행 데이터 아키텍처 기반의 데이터 통합 및 분석 △ 바젤II, 수익관리 등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적시 제공 △IFRS(국제회계기준)·자본시장통합법 등 환경변화 요인을 반영한 설계 △EDW(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 중심의 정보전달체계 일원화 등을 진행한다.
기업은행 서재화 IT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은행의 IT 리딩 뱅크 위상과 은행 경쟁력이 한층 강화한다”며 “통합인터넷뱅킹시스템·ITSM(IT서비스관리) 확대·IT영업연속성체계 등의 프로젝트도 잇따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