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최근 안성시청과 계룡시청, 과천시청, 여수시청 등의 지방자치단체에 통합PC보안 솔루션 ‘세이퍼PC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보안과 자산관리, 패치 및 내부정보 유출방지 기능이 강화됐으며 USB와 PDA 등 이동형 매체제어 기능이 통합됐다. 닉스테크는 내년 4월까지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USB 메모리 등 보조기억 매체 보안관리 지침’ 의무화와 맞물려 연동이 쉽고 다양한 매체 제어 기능을 보유한 통합PC보안 제품 공급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