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웨어밸리(대표 손삼수)와 영업 협력 및 네트워크 활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x86서버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최근 주요 5대 IDC 업체들과 공급 계약을 체결한 웨어밸리는 한국썬의 x86서버 시장을 넓히는 주요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한국썬은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웨어밸리의 해외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돕게 된다.
천부영 한국썬 부사장은 “유수의 고객사와 탁월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웨어밸리와의 협력을 통해 x86서버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